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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와 행사

축제와 행사

이충무공 노량해전 승전제
이충무공 노량해전 승전제

남해문화 총집결 불꽃놀이,화전가요제 등의 전야제 행사로 시작을 알리는 군민의 날 및 화전문화제, 10월27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10월27~29일 남해 고유의 민속놀이와 예술행사, 체육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군민들이 화합을 다지고 전진을 다짐한다. 남해의 추수감사제, 유자향기 그윽한 풍성한 결실의 계절에 열리는 화전문화제는 특색있는 지역문화를 전국에 널리 알리고 50만 내외 남해인의 화합과 전진을 다짐하는 한마당 잔치라 할 수 있다. 군민들은 화전문화제를 통해 내외군민 모두가 한가족임을 확인하고 남해가 가진 독특한 지역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것이다.

화전문화제 기간 중에는 남해의 모든 문화가 한자리에 모여 제각기 멋을 뽐내고, 자랑들을 한다. 또한 각기 갈고 닦은 기량들을 선보이며 읍면간, 향우회간에 선의의 경쟁을 하면서 체육진흥의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화전문화제는 또한 줄다리기, 널뛰기 등 우리 전통민속놀이의 경연장이 된다. 2003년에는 전국적으로 많은 피해를 입힌 태풍'매미'로 인하여 행사가 취소가 된 바도 있다.

교통안내
화전문화제는 남해읍에 있는 남해군 공설운동장을 주 무대로 남해읍 일대에서 개최된다. 남해대교를 건너 19번 국도를 타고 15분 정도 달리면 남해의 중심, 남해읍이 나온다. 공설운동장은 시내를 지나 상주와 서면으로 가는 길이 갈라지는 효자문 삼거리에서 서면 방향으로 300m거리에 있다.

정원대보름 달맞이 축제
정원대보름 달맞이 축제

임금마저 백성을 버리고 도망친 전쟁, 이러니 왜군은 파죽지세로 북으로 진격했다. 자칫 일본의 식민지가 될 뻔했던 나라의 운명, 하지만 바다만은 끄떡 없었다. 이충무공의 탁월한 전술운용 때문. 그리고 그는 적들의 총탄에 죽음을 앞두고도 '자신' 아닌 '나라'에 대한 걱정이 앞섰다. "지금 전쟁중이니 내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 이충무공의 애국심의 절정을 보여주는 이 한마디는 영광스럽게도 다름아닌 남해 노량 앞바다, 7년 전쟁의 마지막 전장터 '노량해전'에서였다. 이런 이충무공의 남다른 나라사랑 정신을 오늘에 되살려 지난 2001년부터 이충무공의 탄신일인 4월28일을 전후하여 3일간 개최되었다. 2004년 「제4회이충무공노량해전승첩제」부터는 노량해전에서 이충무공이 전사한 11월 19일 전후에 3일간 개최하여 역사성을 높이기로 하였다.

행사의 주요한 내용은 설천면 어민들이 선박 100여척을 동원하여 거북선과 왜선 그리고 중국 선박으로 치장하여 남해대교를 배경으로 갖가지 전술을 겸비하여 펼쳐지는 노량해전재현과 해군본부의 지원을 받아 대형 군함 3척과 임진왜란당시 사용되었던 거북선을 완벽하게 복원한 거북선을 무료로 승선 관람할수 있는 함정관람, 그리고 전국에서 유명한 민속공연을 직접 초청하여 펼치는 갖가지 민속공연행사는 물론 관광객과 주민이 직접 참여할수 있는 노래자랑, 그리고 하동화력의 후원을 받은 학생문예대회. 문예대회로는 충렬사, 거북선, 잔디광장 등에서 군내 각 학교의 400명의 재주꾼들이 서예, 글짓기, 웅변, 사생등 4개 종목에서 나름의 솜씨를 발휘한다. 그리고 부속적인 행사로 해군 의장대와 군악대의 축하공연, 마당극, 축하불꽃놀이 등도 행사 분위기를 북돋운다.

화전문화제
화전문화제

장 소 상주해수욕장

행사내용 지신밟기,풍어기원제,달집태우기,불꽃놀이

상주마을은 매년 해수욕장에서 정월대보름날 달맞이축제를 연다. 달이 뜨면 기원제와 풍어제를 시작으로 달집태우기에서 절정을 이루는데 참가자 모두가 자기의 소원을 적어 달집에 넣어 불사르고 달집 주위를 돌며 기도하는 장면이 매우 인상적이다. 넓고 푸른 바다와 백사장이 펼쳐져 그 정취를 더하고 있어 많은 관광객의 눈길을 끌고있다